시작해 봅니다.
얼마나 잘 유지 될지는 모르겠지만,
8년의 미국 유학/직장생활을 마치고 벨기에에서 시작하는 또 다른 삶의 기록을.
인생에 챕터가 너무 많은 것 같지만,
기록되어지는 이야기들이 조금 어지러웠던 그리고 여전히 어지러운 삶을 정돈해 줄 수 있기를 바라며,
정착기를 적어봅니다.
이곳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 (이제 시작이니 맘대로 바뀔 수 있지만..)
- 벨기에에서 정착하며 겪은 경험, 시행착오, 알았다면 좋았을 점들
- 제가 경험한 미국, 벨기에, 한국 제약회사들의 취업과정들
- 유럽에 온김에 떠나는 여행의 기록들
- 벨기에 에서의 취미 생활들
- 가끔은 화학에 관한 것들
- 그냥 기록하고 싶은 것들
제가 경험한 부분들을 고민하고 궁굼해 할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작게 바래봅니다.